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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자도 10분 만에 마스터! 인버터 2in1 에어컨 자가 설치의 '매우 쉬운 방법' 대

by 238skfafafk 2025.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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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자도 10분 만에 마스터! 인버터 2in1 에어컨 자가 설치의 '매우 쉬운 방법' 대

공개

목차

  1. 인버터 2in1 에어컨, 왜 직접 설치해야 할까요?
  2. 설치 전,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필수 준비물 & 사전 지식)
    • 준비물 리스트: 공구 및 자재
    • 인버터와 정속형의 차이: 왜 인버터인가?
    • 2in1 시스템 이해하기: 실외기 1개, 실내기 2개
  3. STEP 1: 실내기 위치 선정 및 타공
  4. STEP 2: 배관 및 전선 연결 (가장 중요한 핵심)
    • 배관 연결의 황금률: 플레어링 작업의 이해
    • 전선 연결: 통신선과 전원선의 정확한 결선
  5. STEP 3: 실외기 설치 및 배관 연결
  6. STEP 4: 진공 작업 (성능을 결정짓는 마지막 관문)
  7. STEP 5: 시운전 및 마무리 점검

1. 인버터 2in1 에어컨, 왜 직접 설치해야 할까요?

인버터 2in1 에어컨은 스탠드형과 벽걸이형 두 대의 실내기를 하나의 실외기에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공간 활용도에너지 효율 면에서 매우 뛰어납니다. 하지만 전문 설치 기사를 부르면 발생하는 높은 설치 비용은 큰 부담일 수 있습니다. '매우 쉬운 방법'을 통해 자가 설치에 도전하면, 이 비용을 아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설치 과정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게 되어 추후 발생할 수 있는 간단한 문제에도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특히 인버터 에어컨은 정밀한 설치가 중요하며, 제대로 된 자가 설치는 그 성능을 100% 발휘하게 하는 기반이 됩니다. 이 가이드라인은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2in1 인버터 에어컨 설치 과정을 단계별로,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구체적이고 쉽게 설명하여, 누구나 성공적으로 설치를 완료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 설치 전,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필수 준비물 & 사전 지식)

준비물 리스트: 공구 및 자재

자가 설치를 위해 필요한 준비물은 크게 공구설치 자재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공구로는 필수적으로 플레어링 툴(Flaring Tool)진공 펌프(Vacuum Pump)가 필요합니다. 특히 플레어링 툴은 배관을 실내기 및 실외기에 연결할 때 냉매가 새지 않도록 구리관 끝을 나팔 모양으로 가공하는 데 사용되며, 에어컨 설치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공구입니다. 진공 펌프는 배관 내부의 공기와 수분을 완전히 제거하는 데 필수적이며, 인버터 에어컨의 고효율 운전긴 수명을 보장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자재로는 냉매 배관(동관), 드레인 호스, 전선(전원선, 통신선), 그리고 배관을 벽에 고정할 테이프 및 마감재 등이 필요합니다. 이 모든 것을 갖추는 것이 '매우 쉬운 방법'의 첫걸음입니다. 공구를 미리 대여하거나 구매하여 준비하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야 합니다.

인버터와 정속형의 차이: 왜 인버터인가?

우리가 설치하려는 인버터(Inverter) 에어컨은 정속형 에어컨과 달리 컴프레서(압축기)의 회전수를 가변적으로 조절하여 냉방 능력을 미세하게 제어합니다. 정속형이 '켜짐'과 '꺼짐'만을 반복한다면, 인버터형은 설정 온도에 도달한 후에도 최소한의 에너지로 컴프레서를 작동시켜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이로 인해 정속형 대비 최대 70%까지 전기 요금을 절약할 수 있으며, 소음도 훨씬 적습니다. 2in1 시스템에서는 두 실내기의 부하에 맞춰 실외기의 컴프레서가 효율적으로 운전되기 때문에, 정밀한 설치와 진공 작업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2in1 시스템 이해하기: 실외기 1개, 실내기 2개

2in1 시스템은 실내기 1(스탠드형), 실내기 2(벽걸이형)가 각각 독립된 배관 라인을 통해 하나의 실외기에 연결됩니다. 실외기에는 각 실내기에 대응하는 2개의 냉매 포트가 존재하며, 전선도 실내기 1, 실내기 2 각각 실외기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설치 시에는 각 실내기에 맞는 배관과 전선이 실외기의 정확한 포트에 연결되도록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제조사 매뉴얼을 철저히 따른다면 '매우 쉬운 방법'으로 정확하게 결선할 수 있습니다.


3. STEP 1: 실내기 위치 선정 및 타공

실내기 위치는 냉방 효율과 배관의 용이성을 고려하여 선정해야 합니다. 스탠드형은 실내 전체에 냉기를 고르게 퍼뜨릴 수 있는 개방된 공간에, 벽걸이형은 침실과 같이 특정 공간에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위치를 정했다면, 배관이 통과할 벽에 타공 작업을 진행합니다. 타공 시에는 실내기가 실외기보다 약간 높은 위치에 오도록 하고, 드레인 호스가 물을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타공 구멍이 실외기 쪽으로 약간 아래로 기울어지도록 각도를 주어야 합니다. 타공 직경은 배관, 드레인 호스, 전선이 모두 들어갈 수 있는 충분한 크기(일반적으로 60~75mm)여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 수평계를 사용하여 실내기의 수평을 정확하게 맞추는 것이 미관상, 그리고 냉방 효율상 매우 중요합니다.


4. STEP 2: 배관 및 전선 연결 (가장 중요한 핵심)

배관 연결의 황금률: 플레어링 작업의 이해

배관 연결은 자가 설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동관을 실내기에 연결하기 전에, 동관의 끝부분을 플레어링 툴을 사용하여 나팔 모양으로 정확하게 가공해야 합니다. 플레어링 작업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첫째, 동관을 직각으로 절단하고 리머(Reamer)를 사용하여 내부의 찌꺼기(버(Burr))를 깨끗이 제거합니다. 둘째, 플레어 너트를 동관에 끼웁니다(이것을 잊으면 다시 작업을 해야 합니다). 셋째, 플레어링 툴에 동관을 고정하고, 툴을 회전시켜 균일하고 매끄러운 나팔 모양을 만듭니다. 이 나팔 모양이 실내기의 포트와 완벽하게 밀착되어 냉매 누설을 방지하는 핵심입니다. 플레어링이 완료되면, 실내기의 포트에 너트를 손으로 먼저 조이고, 스패너를 사용하여 적정 토크(Torque)로 단단히 조여줍니다. 너무 약하게 조이면 냉매가 새고, 너무 강하게 조이면 동관이 찢어질 수 있으므로, 토크 렌치 사용을 권장합니다.

전선 연결: 통신선과 전원선의 정확한 결선

2in1 에어컨은 실내기(스탠드, 벽걸이)와 실외기가 통신선으로 연결되어 서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작동합니다. 통신선과 전원선은 보통 3~5가닥의 색상별 전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내기 단자대의 색상 또는 번호에 맞춰 실외기 단자대에 정확히 동일하게 연결해야 합니다. 1:1 매칭이 필수이며, 조금이라도 잘못 연결되면 에어컨이 작동하지 않거나 오작동을 일으킵니다. 특히 통신선(일반적으로 'C' 또는 'N'과 같은 기호로 표시됨)은 실내기와 실외기가 서로의 상태를 파악하는 중요한 연결고리이므로, 연결 상태를 두 번, 세 번 확인해야 합니다. 실외기에는 메인 전원선도 연결되므로, 이 작업 전에는 반드시 차단기를 내리고 안전을 확보해야 합니다.


5. STEP 3: 실외기 설치 및 배관 연결

실외기는 통풍이 잘되고 진동을 흡수할 수 있는 단단한 수평 바닥에 설치해야 합니다. 실외기가 진동을 일으킬 경우 소음의 원인이 되므로, 방진 고무 패드를 사용하여 실외기 아래에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2in1 시스템 실외기에는 두 개의 실내기(스탠드용/벽걸이용)에 해당하는 4개의 서비스 밸브 포트가 있습니다(굵은 관: 저압(액체) / 얇은 관: 고압(가스)). 각 실내기에서 온 배관을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앞서 플레어링한 배관 끝을 실외기의 해당 포트에 연결하고, 실내기 연결과 마찬가지로 적정 토크로 단단히 조여줍니다. 이때, 배관이 너무 꺾이거나 압착되지 않도록 최소 곡률 반경을 유지하며 부드럽게 연결해야 냉매 흐름에 지장이 생기지 않습니다.


6. STEP 4: 진공 작업 (성능을 결정짓는 마지막 관문)

진공 작업은 인버터 에어컨 설치의 가장 핵심적인 단계이자 '매우 쉬운 방법'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입니다. 배관 내부에 남아 있는 비응축성 가스(공기)수분은 냉매의 순환을 방해하고 압축기에 악영향을 주어, 에어컨의 냉방 성능을 현저히 저하시키고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진공 펌프와 매니폴드 게이지를 사용하여 실외기의 서비스 포트에 연결한 후, 펌프를 작동시켜 배관 내부를 -760mmHg(약 500 마이크론(Micron) 이하)까지 진공 상태로 만듭니다. 진공 도달 후, 펌프를 끄고 20~30분간 진공 유지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게이지 바늘이 움직이지 않고 진공 상태를 유지해야 냉매 누설이 없음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이 인버터 에어컨의 고효율 운전을 위한 필수적인 조치입니다.


7. STEP 5: 시운전 및 마무리 점검

진공 작업과 유지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끝나면, 실외기의 서비스 밸브를 완전히 열어 배관 내부에 냉매를 주입합니다. 밸브는 육각 렌치를 사용하여 끝까지 돌려 냉매가 원활하게 흐르도록 해야 합니다. 그 후, 에어컨의 전원을 켜고 시운전을 진행합니다. 시운전 중에는 냉방 성능이 충분한지, 실내외 소음은 정상적인지, 드레인 호스에서 물이 잘 배출되는지 등을 꼼꼼하게 점검해야 합니다. 특히 실내기의 토출구 온도가 주변 온도보다 확연히 낮아지는지 확인하고, 실외기 주변의 배관 연결 부위에 누설 탐지액을 발라 냉매 누설 여부를 최종적으로 확인합니다. 모든 점검이 끝났다면, 타공 구멍과 노출된 배관 부분을 폼이나 마감재를 사용하여 깔끔하게 마감하여 외부 환경으로부터 배관을 보호하고 미관을 개선합니다. 이 최종 점검까지 완료되면, '매우 쉬운 방법'을 통한 인버터 2in1 에어컨 자가 설치가 완벽하게 마무리됩니다.